화재의 인기작 붉거나 밝거나 기묘한

 

드디어 신간이 발행되었습니다 !

 

 

 

 

 

<줄거리>

신이 만든 우츠와 마을은

요괴들이 식사하기 위한 양식장이었다.

 

진실을 알고 동요하는 유에.

한편 아카요시도 유에와 자신들의 관게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에 악식소녀가 마지막 식사를 하러 츠바키를 공격한다!

 

 

 

 

 

 

 

 

우츠와는 요괴들을 위한 '양식장' 마을

그런 마을에 살던 아키요시는 친구가 사라진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친구의 부모님도, 다른 친구들도

누구하나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아버지가 알려주시길, 이 마을은 요괴가 살고 있어서

그들이 사람을 꾀어내고 행방불명된 자는 다신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 수년 후, 아카요시는

사람을 먹지않는 요괴라는 여우새끼,

사람이면서 요괴들과 같이사는 여우가면을 생각하다가

늦은 귀가로 인해 아버지께 꾸중들 듣게 된다.

 

 

그러던 와중 집에서 발견하게 된 한 사람.

 

 

 

 

아버지의 오래된 지인으로 아카요시의 집에 묶게 된 '아카시'

아카요시는 그에게서 여우가면, 요괴들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한편. 집으로 돌아가려고 준비중인 츠바키.

 

 

 

 

 

 

 

그에게 이상한 어린아이가 찾아와 히죽거리며 말한다.

 

잡았다

 

 

 

 

 

 

츠바키를 잡은 어린아이와

 

아카요시의 집에 머무르게된 아카시의 정체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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